본문 바로가기
연예

[기고] 충무공이 통곡할 일… 海士 육지 이전 반대한다

“바다로 들어오는 적은 바다에서 막아야 한다.” 충무공 이순신 제독의 이 한마디는 해군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해군의 사명이다. 바다를 지키려면 바다를 알아야 하고, 바다를 알려면 바다와 함께 살아야 한다. 충무공의 후예인 해군사관생도들이 4년 동안 진해 옥포만에서 교육받아 온 이유다.

“바다로 들어오는 적은 바다에서 막아야 한다.” 충무공 이순신 제독의 이 한마디는 해군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해군의 사명이다. 바다를 지키려면 바다를 알아야 하고, 바다를 알려면 바다와 함께 살아야 한다. 충무공의 후예인 해군사관생도들이 4년 동안 진해 옥포만에서 교육받아 온 이유다.

그런데 지금 정부는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해 대전 자운대에 ‘국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