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예비역 장성들의 간절한 위국충정(爲國忠情)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씁니다.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구상은 국가 안보의 대들보를 흔들고 각 군의 정체성을 훼손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입니다. 정부가 제시하는 명분은 행정 및 예산의 효율성, 초임 장교 단계에서 합동성 강화로 요약됩니다
[기고] 위국충정 담은 예비역 장성들의 청원,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예비역 장성들의 간절한 위국충정(爲國忠情)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씁니다.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구상은 국가 안보의 대들보를 흔들고 각 군의 정체성을 훼손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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