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유수정 기자 = 최근 잇따른 금융사 해킹 사고에서 동일한 공격자의 인터넷주소(IP)가 다수 발견됐다. 시중은행을 공격한 IP와 저축은행·캐피탈사를 공격한 IP는 서로 다른 것으로 확인됐지만,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수법 자체는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당국은 같은 공격자가 IP를 변경해 지속적으로 공격한 것으로 추정했다. 4일 금융
금융사 해킹사고, 동일 공격 IP 다수 발견
최근 잇따른 금융사 해킹 사고에서 동일한 공격자의 인터넷주소(IP)가 다수 발견됐다. 시중은행을 공격한 IP와 저축은행·캐피탈사를 공격한 IP는 서로 다른 것으로 확인됐지만,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수법 자체는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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