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개선에도…"너무 늦었다" 문 닫는 STO 사업자들

금융당국이 최근 혁신금융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개선안을 내놨지만, 기존 핀테크 스타트업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개선에도…"너무 늦었다" 문 닫는 STO 사업자들

아시아투데이 조은국 기자 = 금융당국이 최근 혁신금융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개선안을 내놨지만, 기존 핀테크 스타트업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이번 제도 개선 방안의 핵심은 핀테크 기업의 초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샌드박스 지정 단계부터 배타적 운영권을 부여하고, 과도한 부가조건을 완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수 혁신금융 사업자로 인정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