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금융권 소식] 신한은행ㆍNH농협은행ㆍBNK부산은행

이번 협약은 기술평가 대출 심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AI를 접목한 차세대 기술금융 프로세스를... 머스트리는 AI 기반 핵심 기술 개발과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며, NH농협은행은 여신심사 기준 및 정책 제공과...

[금융권 소식] 신한은행ㆍNH농협은행ㆍBNK부산은행

■ 신한은행, 11번가와 ‘11pay 계좌연결 이벤트’ 진행

[위클리오늘=신하연 기자] 신한은행이 오늘(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11번가와 함께 ‘11pay 신한은행 계좌연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1년간 11pay에 신한은행 계좌를 연결해 결제한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먼저 11번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즉시 제공하며, 해당 쿠폰은 11pay에 연결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이후 이벤트 기간 11pay 신한은행 계좌 간편결제로 1회 결제 시 5000원, 2회 결제 시 추가 5000원 쿠폰을 제공해 최대 1만5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오는 12월 31일까지 11pay에 연결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한 고객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최대 2%(건당 최대 5000포인트)를 11pay 포인트로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11번가와의 제휴를 바탕으로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쇼핑과 금융을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NH농협은행 정지선 데이터사업부장(왼쪽)과 (주)머스트리 김성환 대표이사(오른쪽)가 'AX혁신 기술개발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머스트리, AX혁신 기술개발 사업 위한 MOU 체결

NH농협은행은 머스트리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금융산업 대출구조의 효율성 향상 및 AX를 위한 LLM기반 자동대출 시스템’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평가 대출 심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AI를 접목한 차세대 기술금융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LLM기반 기술평가보고서 자동 생성 ▲대출심사 의사결정 지원 체계 고도화 등을 단계적으로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머스트리는 AI 기반 핵심 기술 개발과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며, NH농협은행은 여신심사 기준 및 정책 제공과 함께 500건 이상의 기술 평가보고서, 익명 처리된 기업 연체 및 재무 데이터를 지원한다. 또한 PoC(개념검증) 환경 제공 및 실증·검증을 수행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금융 심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술 금융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AI LLM기술을 접목한 실증을 통해 금융산업 AX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BNK부산은행, 어린이 꿈 키우는 ‘아이러브 페스티벌’ 개최

BNK부산은행은 오는 25일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 일원에서 ‘아이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아이러브 페스티벌은 ‘어린이 꿈이 자라는 곳’을 주제로 진행되며 부산은행 본점과 그 주위를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거대한 놀이터와 꿈의 무대로 변신시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제5회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들의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어린이 마켓타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부산국립과학관과 연계한 체험형 AI 콘텐츠 등 다양한 컨텐츠가 펼쳐진다.

또한 본점 곳곳에서는 ▲헌책을 새 책으로 바꿔주는 ‘제23회 아이러브 도서교환전‘ ▲다양한 먹거리의 ’푸드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아이러브 놀이터(에어바운스)‘가 운영된다.

인원이 제한된 ’어린이 미술대회‘(4월 1일 14시부터 접수)와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4월 7일 17시부터 접수), ’어린이 마켓타운‘(4월 1일 14시부터 접수) 등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년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