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후보 경과지(옥산·내산·외산)=부여군 제공 © 정지완 기자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345kV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후보 경과지 윤곽이 드러나면서 충남 부여군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의 반발이 들끓고 있다.
한전이 인접 지자체 간 갈등을 야기하는 노선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345kV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후보 경과지 윤곽이 드러나면서 충남 부여군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의 반발이 들끓고 있다.
▲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후보 경과지(옥산·내산·외산)=부여군 제공 © 정지완 기자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345kV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후보 경과지 윤곽이 드러나면서 충남 부여군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의 반발이 들끓고 있다.
한전이 인접 지자체 간 갈등을 야기하는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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