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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그 야구 선수 맞아?” 황재균, 부쩍 야윈 근황…‘13kg 감량’ 강미나 옆에서도 홀쭉

16일 강미나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 야구 선수 맞아?” 황재균, 부쩍 야윈 근황…‘13kg 감량’ 강미나 옆에서도 홀쭉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부쩍 야윈 근황이 포착됐다.

16일 강미나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미나가 시구를 마친 뒤 테이블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미나의 옆에는 황재균과 전현무가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재균의 달라진 외모가 눈에 띈다. 현역 시절 탄탄한 체격을 자랑했던 모습과 비교하면 부쩍 야윈 모습이다.

최근 인터뷰를 통해 캐릭터를 위해 1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강미나와 나란히 선 모습에서도 황재균의 홀쭉해진 얼굴이 돋보인다.

황재균은 은퇴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디즈니+ 신규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과 티빙 오리지널 연애 프로그램 ‘원수는 외야석에서♥’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전망이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 2024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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