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4강전에서 일본에게 무릎을 꿇었다. 일본의 확률 높은 공격을 막지 못한 결과였다. 특히 귀걸이까지 차고 나온 아웃사이드 히터 사토 요시노를 방어하지 못하면서 허무한 패배를 당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개최국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준결승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20-25, 22-25, 16-25)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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