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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 심판 텃세도 이겨냈다… 男 농구, 日 꺾고 12년만 AG 금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심판의 텃세에도 불구하고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권선징악' 심판 텃세도 이겨냈다… 男 농구, 日 꺾고 12년만 AG 금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심판의 텃세에도 불구하고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67-57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확정했다.

한국은 이로써 2014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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