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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회의원도 못 피한 문자 "실입주한다"..."저 더 살아야"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정책 여파로 본인도 세 들어 살던 집에서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정책 여파로 본인도 세 들어 살던 집에서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집주인으로 부터 받은 문자 일부다. (사진=김정철 최고위원 SNS)12일 정계에 따르면 김 최고위원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재 거주 중인 자택의 임대인과 나눈 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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