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서울 여의도의 한 오피스텔이 모태펀드 자펀드에서 21 억 9000 만 원을 투자받은 미국 바이오 기업 A사가 ‘국내 법인’으로 세운 본점으로 나타났다. 법인 앞으로 온 우편물은 실거주자의 우편물 등과 뒤섞여 쌓여 있었고 관리인은 “여기는 그런 거랑 전혀 관계없다”며 “미스트롯에 나온 연예인이 강아지 두 마리랑 사는 곳”이라고 답변했
"국외창업기업에 미스트롯 연예인이 산다" 모태펀드 규정 '구멍'
서울 여의도의 한 오피스텔이 모태펀드 자펀드에서 21 억 9000 만 원을 투자받은 미국 바이오 기업 A사가 ‘국내 법인’으로 세운 본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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