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28·청주 KB국민은행)가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와 손을 잡고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재입성을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에픽스포츠는 1일 박지수와의 매니지먼트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하며 "박지수의 WNBA 재입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브랜딩과 콘텐츠 전략은 물론, 자체 보유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총동원
박지수(28·청주 KB국민은행)가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와 손을 잡고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재입성을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박지수(28·청주 KB국민은행)가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와 손을 잡고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재입성을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에픽스포츠는 1일 박지수와의 매니지먼트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하며 "박지수의 WNBA 재입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브랜딩과 콘텐츠 전략은 물론, 자체 보유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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