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옥 명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재학부 정치외교학 교수(사진) 가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정치적 다양성 제고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명지대가 19일 알렸다.
정 위원장은 “정치적 다양성을 제약하는 제도적 요인을 면밀히 살펴보고, 선거·정당·정치참여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실행 가능한 정책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위는 정 위원장을 포함해 선거제도, 정당제도, 입법, 법제, 지방행정, 비교정치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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