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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16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이제항 선임기자/시인 =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장외 집회 현장을 찾아 거대 여당의 사법부 장악 시도 등 헌법
“개헌이 특정 집권 세력의 정치적 이익이나 국정 실패를 가리기 위한 정치적 알리바이 목적으로 악용되는 것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확실한 경계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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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16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이제항 선임기자/시인 =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장외 집회 현장을 찾아 거대 여당의 사법부 장악 시도 등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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