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오는 10월 2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시행과 검찰청 폐지에 맞춰 대규모 장외 투쟁에 나선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장외투쟁은 10월 3일에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서울역에서 숭례문까지 (장외투쟁을) 하는 것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검찰청 폐지와 보완수사권
국민의힘이 오는 10월 2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시행과 검찰청 폐지에 맞춰 대규모 장외 투쟁에 나선다.
국민의힘이 오는 10월 2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시행과 검찰청 폐지에 맞춰 대규모 장외 투쟁에 나선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장외투쟁은 10월 3일에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서울역에서 숭례문까지 (장외투쟁을) 하는 것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검찰청 폐지와 보완수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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