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티아 3부작으로 이름 알려
독창적 융복합 공연 언어 구축
구자하가 26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국립극장에서 국제입센상을 받은 뒤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연예술가이자 작곡가·비디오 아티스트인 구자하(42)가 '연극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입센상을 역대 최연소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했다.
27일 국제입센상 공식 홈페
구자하가 26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국립극장에서 국제입센상을 받은 뒤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연예술가이자 작곡가·비디오 아티스트인 구자하(42)가 '연극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입센상을 역대 최연소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했다.
하마티아 3부작으로 이름 알려
독창적 융복합 공연 언어 구축
구자하가 26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국립극장에서 국제입센상을 받은 뒤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연예술가이자 작곡가·비디오 아티스트인 구자하(42)가 '연극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입센상을 역대 최연소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했다.
27일 국제입센상 공식 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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