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교육 & NOW] 성균관대-에쓰오일-GST,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협약 등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는 에스오일(S-OIL),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 & NOW] 성균관대-에쓰오일-GST,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협약 등

성균관대-S-OIL-GST,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협약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는 에스오일(S-OIL),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액침냉각 기술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관련해 성균관대 슈퍼컴퓨팅센터는 GPU 서버 및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S-OIL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의 공급·분석과 기술 자문을 담당한다. GST는 1억원 규모의 액침냉각 장비를 기증하고 운영 및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형기 성균관대 슈퍼컴퓨팅센터장은 “고성능 GPU는 고밀도·고발열·고전력 특성을 지니고 있어 AI 시대의 데이터센터에서는 이를 효율적으로 냉각하는 기술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실증 협력을 통해 미래형 액침냉각 기술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일리노이 주립대 듀스 교수 초청 독주회 및 마스터클래스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의 제프리 듀스 교수를 초청해 독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독주회는 20일, 마스터클래스는 21일 서울 강북구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열린다.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는 "이번 독주회와 마스터클래스가 양 대학 간 국제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는 해외 음악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꼬 말했다.

대교디앤에스, ‘제1회 대교 마이다스 주니어 골프대회’ 개최

대교디앤에스는 경기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골프앤리조트에서 ‘제1회 대교 마이다스 주니어 골프대회’를 29일 개최한다.

대교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국내 주니어 골프 유망주들에게 실전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교디앤에스가 주최하고 한국주니어골프협회가 주관하며, 총 144명의 주니어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는 초∙중∙고 남녀 10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교디앤에스는 각 부문 우수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등을 수여하고, 향후에도 주니어 골프대회를 골프 꿈나무 발굴과 육성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득희 대교디앤에스 대표는 “대교 창립 50주년을 맞아 골프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 배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무대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니어 골프 인재 육성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희대 양자물질글로벌연구센터-Pasqal, 업무협약 체결

경희대학교 양자물질글로벌연구센터는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Pasqal)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Pasqal의 중성원자 기반 양자 컴퓨팅 플랫폼과 경희대의 양자물질 연구 역량을 연계하여 차세대 양자소재, 양자 시뮬레이션 및 양자 컴퓨팅 활용 사례를 공동 발굴하고 산업적 파급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응용 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양측은 국제 공동연구, 연구자 및 학생 교류, 공동 워크숍 등을 통해 글로벌 양자 연구 생태계 구축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경희대 양자물질글로벌연구센터장은 “양자기술이 산업과 사회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기초과학 연구와 산업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 日도호쿠분쿄대학교와 온라인 학생 교류회 개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는 일본 도호쿠분쿄대학교와 한일 대학생 온라인 언어·문화 교류 프로그램인 ‘JK-BC 학생 교류회’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혁 사이버한국외대 일본어학부장은 “앞으로도 도호쿠분쿄대학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신여대, ‘한중 국제교류 및 AI 패션 포럼’ 개최

성신여자대학교는 중국 허베이성 스자좡시 하북구과기대에서 한중 국제교류 및 학술·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5일 진행됐으며 한중합장전공 프로그램 교류, AI 패션 포럼, 조각품 기증식, 공동 전시회 등을 가졌다.

이원호 성신여대 총장직무대리는 "이번 행사는 중국 허베이성 거점 대학들과의 신뢰를 재확인하고 현지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의 역량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동국대 예술대학-한국범죄심리학회-더콘텐츠온, 실무인재 육성 맞손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은 한국범죄심리학회, 더콘텐츠온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동국대 예술대학은 연극학부를 중심으로 전문 연기 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우수한 배우를 양성하고 콘텐츠 제작 현장에 공급한다.

한국범죄심리학회는 범죄 관련 학술 자료 분석과 깊이 있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드라마·영화 등 범죄물 시나리오 개발 단계부터 자문 활동에 나선다.

더콘텐츠온은 드라마·영화·숏폼 콘텐츠의 기획, 제작, 배급을 총괄하며 동국대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현장 실습과 인턴십 등 실질적인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양윤호 동국대 예대학장은 “더콘텐츠온이 가진 활기차고 역동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에 동국대의 예술적 감성과 핵심 기술을 더해, AI 콘텐츠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을 이뤄내겠다”라고 밝혔다.

김상윤 더콘텐츠온 대표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국대 예술대학의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AI 숏폼 시장의 전 세계적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상명대, 제15회 ‘상명 제자사랑 후배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재직동문교수회는 상명대 대학(원)생 60명에게 장학금 45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2011년부터 상명대 서울캠퍼스 재직동문교수들은 매월 월급에서 일정액을 모아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제자사랑 후배사랑 장학금'을 조성하고 있다.

김종희 상명대 총장은 “제후장학금은 선배가 후배의 성장을 응원하고, 스승이 제자의 미래를 격려하는 상명의 아름다운 전통”이라며 “오늘의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훗날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