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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권보호위 570여 건…강원판 ‘교권보호국’ 생길까?

교권침해를 다룬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교단 현실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교권보호위 570여 건…강원판 ‘교권보호국’ 생길까?

[KBS 춘천]

[앵커]

교권침해를 다룬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교단 현실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처럼 교사를 보호하는 강력 대책이 필요하다는 요구도 큰데요.

실제 교단에서 작동하는 보호장치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김문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폭력과 조롱으로 교사를 위협하는 학생.

시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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