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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괴물 폭우’ 1년 지났는데…신안철교 재가설 ‘난항’

전남광주시 광주선 신안철교 재가설 논의가 지지부진하다. 지난해 서방천 일대 침수 주요 원인으로 꼽혔는데도, 장마철이 시작된 현재까지도 개선 방안을 마련치 못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속을 태우고 있다.

‘괴물 폭우’ 1년 지났는데…신안철교 재가설 ‘난항’

전남광주시 광주선 신안철교 재가설 논의가 지지부진하다. 지난해 서방천 일대 침수 주요 원인으로 꼽혔는데도, 장마철이 시작된 현재까지도 개선 방안을 마련치 못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속을 태우고 있다.

9일 전남광주시 등에 따르면 시는 ‘신안철교 개량 사업’과 관련, 서방천 하천기본계획을 재수립할 용역사를 모집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1969년 준공된 신안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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