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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진구, 관내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 현장서 해결하는 중소기업·스타...

서울 광진구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협력하여 관내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중소기업·스타트업 찐(眞)톡(Talk)」 프로그램이 본격 시행된다.

광진구, 관내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 현장서 해결하는 중소기업·스타...

찐톡 홍보포스터. 이미지=광진구청

서울 광진구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협력하여 관내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중소기업·스타트업 찐(眞)톡(Talk)」 프로그램이 본격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양 기관의 업무협약 이후 처음 추진되는 협력 프로젝트다. 광진구에 중진공이 직접 방문해 자금·투자 프로그램 안내와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형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 명칭인 ’찐톡‘은 광진구와 중진공의 공통어인 ’진(眞)‘을 활용해 기업의 고민을 진심으로 듣고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정례 운영되며, 매회 기업수요가 높은 주제를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회차별 주제는 ▲4월 자금·투자 ▲수출·인력 ▲7월 특화분야(AI·K뷰티)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정책자금 안내(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 제도 안내(신용보증기금) ▲납세자 지원 및 국선대리인 제도 안내(송파세무서) ▲투자유치 발표자료 작성방법 안내(씨엔티테크(주))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업의 자금 애로 해결을 위해 중진공과 신용보증기금과의 1:1 맞춤형 상담 창구를 별도로 마련해, 기업들이 겪고 있는 실무적인 고충을 즉석에서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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