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광주일고 용서 받은 배재고 야구부, 징계 6개월→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가능

고교야구 경기에서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 폄훼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 감경 처분을 받았다.

고교야구 경기에서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 폄훼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 감경 처분을 받았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공정위)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9차 위원회를 열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정위가 배재고 야구부에 내린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재심의한 결과, 징계 기간을 1개월로 감경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