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광복절에 열린 한일전서 대패를 당했다.
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평가전서 68-88로 패했다.
한국은 에이스 이현중의 부재, 일본은 NBA리거 루이 하치무라와 카와무라 유키의 합류 속에서 치른 한일전. 전력 차가 큰 상황인데 하필 ‘광복절’에 열리는 경기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광복절에 열린 한일전서 대패를 당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광복절에 열린 한일전서 대패를 당했다.
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평가전서 68-88로 패했다.
한국은 에이스 이현중의 부재, 일본은 NBA리거 루이 하치무라와 카와무라 유키의 합류 속에서 치른 한일전. 전력 차가 큰 상황인데 하필 ‘광복절’에 열리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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