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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지난해 보수 42억…1년 만에 6억 껑충

급여 30억6900만원·상여 11억4800만원 수령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지난해 약 42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미반도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곽 회장은 지난해 급여 30억6900만원, 상여...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지난해 보수 42억…1년 만에 6억 껑충
급여 30억6900만원·상여 11억4800만원 수령

12일 한미반도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곽동신 회장이 지난해 42억1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한미반도체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지난해 약 42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미반도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곽 회장은 지난해 급여 30억6900만원, 상여 11억4800만원 등 총 42억17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억원 늘어난 금액이다. 곽 회장은 2024년 급여 26억4500만원, 상여 9억9000만원을 받았다.

한미반도체는 곽 회장의 상여에 대해 "경영 일반, 기술 개발, 준법·윤리, 사회 기여도 등 경영 성과를 종합 평가한 뒤, 기본급의 100% 한도 내에서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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