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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곽노정 '100조 순현금' 청신호…SK하이닉스, TSMC 격차 더 벌렸다

SK하이닉스는 2019년 순부채 상태로 진입한 이후 25개 분기 만인 지난해 3분기 순현금 전환에 성공했으며, 이제는 삼성전자에 버금가는 100조원 규모의 재무 체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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