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면서 기본소득당 내부도 술렁이고 있다. 당원들 사이에서도 용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를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 표명이 이어지면서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면서 기본소득당 내부도 술렁이고 있다. 당원들 사이에서도 용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를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 표명이 이어지면서다.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면서 기본소득당 내부도 술렁이고 있다. 당원들 사이에서도 용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를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 표명이 이어지면서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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