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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수처, 인천해경 압수수색…‘서해 피격 위증 의혹’ 수사 본격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를 받는 박상춘 전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당시 인천해양경찰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공수처, 인천해경 압수수색…‘서해 피격 위증 의혹’ 수사 본격화

인천해양경찰서 전경. 경기일보DB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를 받는 박상춘 전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당시 인천해양경찰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공수처 수사4부(차정현 부장검사)는 16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박 전 청장의 휴대전화와 업무일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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