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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매도 브리핑] 3월 31일 2조 3,733억…GKL·메디톡스 상위

○ 시장별 공매도 현황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 7,222억 원, SK하이닉스 951억 원, 한미반도체 520억 원, 현대차 492억 원, 두산에너빌리티 448억 원 순으로 공매도 거래대금이 많았다. 코스닥에서는 삼천당제약...

[공매도 브리핑] 3월 31일 2조 3,733억…GKL·메디톡스 상위

(톱스타뉴스 김시현 기자) 3월 31일 공매도 거래대금은 2조 3,733억 원으로 전체 거래대금 대비 4.22%를 차지했다. 전 거래일보다 7,123억 원 늘며 규모가 확대됐다.

시장별로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공매도 비중이 동반 상승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개인 비중은 1% 미만에 머물렀다. 공매도 과열종목은 전일 기준 총 9건 지정됐다.

3월 31일 공매도 현황 : KOSPI 1조 9,194억 | KOSDAQ 4,538억. (사진=AI 생성)

KRX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공매도 거래대금은 1조 9,194억 원으로 비중 4.65%를 기록했고, 코스닥은 4,538억 원으로 3.03% 수준이었다. 전체 공매도 거래대금은 2조 3,733억 원으로 집계됐다.

○ 시장별 공매도 현황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 7,222억 원, SK하이닉스 951억 원, 한미반도체 520억 원, 현대차 492억 원, 두산에너빌리티 448억 원 순으로 공매도 거래대금이 많았다. 코스닥에서는 삼천당제약 743억 원, 에코프로 239억 원, 알테오젠 192억 원, 에코프로비엠 156억 원, 리노공업 98억 원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 투자주체별 공매도 비중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 56.67%, 기관 42.60%, 개인 0.72%로 집계됐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 비중이 67.30%로 가장 높았고 기관 32.18%, 개인 0.52% 순이었다.

○ 종목별 공매도 집중 및 과열종목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 종목으로는 코스피에서 GKL(41.46%), 한샘(26.14%), 한진칼(25.13%), 금호타이어(24.93%), SK디스커버리(24.66%)가 포함됐다. 코스닥에서는 메디톡스(27.85%), 솔브레인(24.76%), 씨젠(23.72%), 메가스터디교육(22.30%), 파마리서치(21.24%) 순이었다.

공매도 잔고금액(T-2 기준)은 코스피에서 현대차 1조 6,811억 원, 한미반도체 1조 4,803억 원, LG에너지솔루션 1조 2,204억 원 등이 상위에 올랐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 8,909억 원, 에코프로비엠 5,045억 원, HLB 4,813억 원 등이 집계됐다.

전일 기준 공매도 과열종목은 총 9건으로 유가증권시장 4건(SK증권, 한세예스24홀딩스, 후성, SK케미칼), 코스닥 5건(국영지앤엠, 소노스퀘어, 세중, 쏘닉스, 하이텍팜)이 지정됐다.

이날 공매도 거래대금은 2조 3,733억 원으로 전일 대비 증가했으며, 코스피 1조 9,194억 원, 코스닥 4,538억 원 수준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거래대금 및 비중 상위 종목이 시장별로 분산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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