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세월호 참사 12주기인 오늘(16일)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선거 캠프에서 회견을 열고 아이들의 안전과 성장을 위해 제주 교육의 체질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의숙 예비후보는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학습 안전 대책으로 학생 위치 파악이 가능한 스마트 밴드를 지급하고, 체험학습 사고가 발생했을 때 교사가 아닌 교육청이 책임지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등하굣길 학생 안전을 위한 안심 택시를 개인택시조합과 협력해 실시하고, AI 지능형 관제시스템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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