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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유가 지원금 2천억 ‘단비’…상권 숨통 트였지만 숙제도

높은 기름값에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려 시작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오늘(3일)로 마무리됐습니다.

고유가 지원금 2천억 ‘단비’…상권 숨통 트였지만 숙제도

[KBS 강릉]

[앵커]

높은 기름값에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려 시작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오늘(3일)로 마무리됐습니다.

강원도에도 2천억 원 넘는 자금이 풀리면서 모처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가 돌았는데요.

침체된 지역 상권에 단비가 됐지만, 이 온기를 어떻게 계속 이어갈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이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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