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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시원 호텔 만들 셈?” 반발에…국토부, 욕조 허용 규정 재검토

국토교통부가 고시원 개별실에 욕조 설치를 허용하고 책상 등 학습시설 설치 의무를 없애려던 규정을 재검토한다. 청년층을 중심으로 비판이 이어지자 한발 물러선 것이다.

“고시원 호텔 만들 셈?” 반발에…국토부, 욕조 허용 규정 재검토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국토교통부가 고시원 개별실에 욕조 설치를 허용하고 책상 등 학습시설 설치 의무를 없애려던 규정을 재검토한다. 청년층을 중심으로 비판이 이어지자 한발 물러선 것이다.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국토부는 21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욕조 설치 완화 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해당 규정을 재검토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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