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르기스스탄 봉사단 활동 © 계명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계명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204명이 올여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을 누비며 교육환경 개선과 한국문화 알리기에 힘썼다.
계명대는 지난 6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6학년도 하계
계명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204명이 올여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을 누비며 교육환경 개선과 한국문화 알리기에 힘썼다.
▲ 키르기스스탄 봉사단 활동 © 계명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계명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204명이 올여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을 누비며 교육환경 개선과 한국문화 알리기에 힘썼다.
계명대는 지난 6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6학년도 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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