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주와 포항의 가로수 조성·관리 사업이 산림청이 선정한 전국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도는 산림청 주관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평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국민투표 3위와 4위를 차지해 장려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최종 우수사례 5곳 가운데 2곳이 경북에서 뽑혔다.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
경주와 포항의 가로수 조성·관리 사업이 산림청이 선정한 전국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도는 산림청 주관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평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국민투표 3위와 4위를 차지해 장려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주와 포항의 가로수 조성·관리 사업이 산림청이 선정한 전국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도는 산림청 주관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평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국민투표 3위와 4위를 차지해 장려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최종 우수사례 5곳 가운데 2곳이 경북에서 뽑혔다.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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