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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상국립대 한국어강사 부당해고 철회해야”

민주노총 한국어강사자회 진주분회는 오늘(3일) 경상국립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 2명에 대한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상국립대가 외국인 유학생 교육 등을 담당하는 한국어 강사들을 5개월 단기 계약으로 채용하고, 공개채용을 이유로 기존 강사들을 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상국립대 한국어강사 부당해고 철회해야”

[KBS 창원]

민주노총 한국어강사자회 진주분회는 오늘(3일) 경상국립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 2명에 대한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상국립대가 외국인 유학생 교육 등을 담당하는 한국어 강사들을 5개월 단기 계약으로 채용하고, 공개채용을 이유로 기존 강사들을 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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