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경남은행-창원시, 소상공인 상생금융 협약…125억원 자금 지원

BNK경남은행이 창원특례시와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총 125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경남은행-창원시, 소상공인 상생금융 협약…125억원 자금 지원

창원시 제공

BNK경남은행이 창원특례시와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총 125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강기윤 시장과 김태한 은행장은 14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 협약서'에 서명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경기 침체 등으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