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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남신보, 수해 현장 먼저 찾았다…거제·통영 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소상공인의 생업 회복을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이 긴급 금융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피해 접수를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을 먼저 살피고 지원을 준비하는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 특징이다.

▲ 경남신용보증재단 창원지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소상공인의 생업 회복을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이 긴급 금융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피해 접수를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을 먼저 살피고 지원을 준비하는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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