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사위인 스키 선수 출신 니코 카프레즈(35)가 엔비디아 입사 2년여 만에 핵심 임원으로 떠올랐다.
올해 4월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대학교 방문한 니코 카프레즈(35) 엔비디아 글로벌 AI 인프라 성장 부문 부사장. (사진=나자르바예프대학교 홈페이지 화면 캡처)5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사위인 스키 선수 출신 니코 카프레즈(35)가 엔비디아 입사 2년여 만에 핵심 임원으로 떠올랐다.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사위인 스키 선수 출신 니코 카프레즈(35)가 엔비디아 입사 2년여 만에 핵심 임원으로 떠올랐다.
올해 4월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대학교 방문한 니코 카프레즈(35) 엔비디아 글로벌 AI 인프라 성장 부문 부사장. (사진=나자르바예프대학교 홈페이지 화면 캡처)5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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