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솔트룩스)
■ AI 전문 솔트룩스(대표 이경일)는 정부의 프로젝트 'K-문샷'에 데이터 분야 핵심 협력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메가존 등과 '데이터' 분야 핵심 협력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국가 과학 AI 통합 플랫폼 생태계 조성과 연구 데이터 구축·활용 고도화 등 국가 미션 수행을 위한 임무 중심 연구개발과 실증 협력에 나선다.
■ AI 리테일테크 전문 딥핑소스(대표 김태훈)는 AI 매장 관리 솔루션 '스토어케어(StoreCare)'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자로 선정, 오는 31일까지 도입 비용의 최대 70%를 국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스토어케어는 매장에 기존 설치된 CCTV를 그대로 활용해 ▲진열 ▲청결 ▲안전 ▲설비 상태를 24시간 자동으로 감지하고 점주에게 즉시 알림을 전달하는 솔루션이다.
■ 더인벤션랩(대표 김진영)이 2026년 상반기 전략적 투자 대상 6개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굿디드AI필름스튜디오, 라이크플레이엑스, 데브올컴퍼니, 스킴, 메이투투, 콜라보엑스코리아가 해당된다. 김진영 더인벤션랩 대표는 “2026년은 AI와 라이프스타일·라이콘 분야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언에이아이는 6일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뉴미디어음악학과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AI 기반 미디어 기술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오디오 및 미디어 기술 공동 연구 ▲학생 인턴십 및 채용 연계 ▲연구시설 및 실습 인프라 공동 활용 ▲산학 정보 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세민 기자
장세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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