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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검은 화요일에도 '이 주식'은 살아남았다

코스피가 인공지능(AI)과 메모리 관련 악재에 5% 넘게 급락하며 두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장중 6000선이 무너졌다가 반발 매수세로 간신히 회복한 가운데, 반도체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비반도체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검은 화요일에도 '이 주식'은 살아남았다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코스피가 인공지능(AI)과 메모리 관련 악재에 5% 넘게 급락하며 두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장중 6000선이 무너졌다가 반발 매수세로 간신히 회복한 가운데, 반도체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비반도체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스피가 장중 6% 넘게 급락하며 6000선이 무너진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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