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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걸그룹인줄”…‘장동건♥’ 고소영, 뼈말라 핑크빛 각선미

고소영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고소영이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와 함께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고소영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탁 트인 골프 필드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상큼한 핑크 컬러의 버킷햇과 플리츠 스커트에 화이트 톤의 상의를 매치한 골프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보정이 필요 없는 슬림한 체형과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앞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뷰티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고주파 시술 후 “티 안나게 생기 있어 보이고 눈에 띄게 리프팅이 되더라”며 “난 얼굴부터 목 전체까지 600샷 맞았다”고 쿨하게 밝혔다.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풍신했던 당대 최고의 아이콘이다. 드라마 ‘엄마의 바다’, ‘별’, ‘맨발의 청춘’, 영화 ‘구미호’, ‘비트’, ‘연풍연가’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독보적인 스타성과 패션 감각으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10년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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