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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암살자(들)’ 굿즈에 육영수 여사 탄흔 포개져…죽음이 소장 가치인가”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이 고(故) 육영수 여사의 피격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굿즈 디자인을 두고 “누군가의 죽음이 당신들의 ‘소장 가치’인가”라고 비판했다.

개혁신당 “‘암살자(들)’ 굿즈에 육영수 여사 탄흔 포개져…죽음이 소장 가치인가”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 페이스북 갈무리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이 고(故) 육영수 여사의 피격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굿즈 디자인을 두고 “누군가의 죽음이 당신들의 ‘소장 가치’인가”라고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2일 페이스북에 영화 ‘암살자(들)’의 ‘오리지널 티켓’ 사진을 올리고 “메가박스가 내놓은 영화 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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