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내 유망한 창업기업이 전국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격 지원에 나선다.
센터는 오는 5월 20일까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의 지역 예선전인 '혁신창업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9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개최, 총 상금 8억9000만원과 최고 상금 5억원을 놓고 펼쳐지는 국내 대표 창업 오디션이다.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이 신청 대상으로,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30억원 이하인 기업의 대표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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