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중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정부가 통영 산양읍과 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지원 범위를 통영시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경남도의회에서 제기됐다. 피해가 특정 읍·동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주택과 학교, 전통시장, 도로와 산지 등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다는 점이 근거다.
정부가 통영 산양읍과 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지원 범위를 통영시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경남도의회에서 제기됐다. 피해가 특정 읍·동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주택과 학교, 전통시장, 도로와 산지 등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다는 점이 근거다.
▲ 강성중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정부가 통영 산양읍과 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지원 범위를 통영시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경남도의회에서 제기됐다. 피해가 특정 읍·동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주택과 학교, 전통시장, 도로와 산지 등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다는 점이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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