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강성중 경남도의원, 특별재난지역 ‘통영 전역’ 확대 정부에 요구

정부가 통영 산양읍과 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지원 범위를 통영시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경남도의회에서 제기됐다. 피해가 특정 읍·동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주택과 학교, 전통시장, 도로와 산지 등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다는 점이 근거다.

▲ 강성중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정부가 통영 산양읍과 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지원 범위를 통영시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경남도의회에서 제기됐다. 피해가 특정 읍·동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주택과 학교, 전통시장, 도로와 산지 등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다는 점이 근거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