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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갈대 앞에 멈춰 선 사람들…순천만에서 생태적 삶을 묻다

순천만 갈대밭에서 자연을 바라보고 말씀을 묵상하며 생태적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순천만습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순천생태학교 참가자들. 순천생태학교 제공

순천만 갈대밭에서 자연을 바라보고 말씀을 묵상하며 생태적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순천노회와 순천남노회가 공동 주최한 '제3회 순천생태학교'가 지난달 29일 전남광주 순천만습지에서 열린 생태영성훈련을 끝으로 한 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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