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상가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성어패럴은 23일 청주시를 찾아 성금 1000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지난 17일에는 ㈜대건전기가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일에는 흥덕자율방범대가 100만원을 전달했다. 21일에는 청주시와 청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가 2000만원을 기탁했고 22일에는 SK하이닉스㈜가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지원했다.
이범석 시장은 “지역의 위기 상황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줘 감사드린다”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소중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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