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의 7월 건설지출이 전월과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했다. 특히 주택 건설이 부진했고 제조업 건설투자도 1년 전보다 20% 넘게 줄어드는 등 건설경기의 약한 흐름이 이어졌다.
지난 2024년 3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메니피에서 단독주택들이 건설 중인 모습. (사진=로이터)미 상무부 산하 인구조사국은 1일
미국의 7월 건설지출이 전월과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했다. 특히 주택 건설이 부진했고 제조업 건설투자도 1년 전보다 20% 넘게 줄어드는 등 건설경기의 약한 흐름이 이어졌다.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의 7월 건설지출이 전월과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했다. 특히 주택 건설이 부진했고 제조업 건설투자도 1년 전보다 20% 넘게 줄어드는 등 건설경기의 약한 흐름이 이어졌다.
지난 2024년 3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메니피에서 단독주택들이 건설 중인 모습. (사진=로이터)미 상무부 산하 인구조사국은 1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