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영훈 기자 =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 성과를 발판으로 국정 운영의 무게중심을 '위기 대응'에서 '성장 기반 구축'으로 옮기고 있다. 국정과제 93% 정상 추진을 앞세워 경제·산업, 민생·부동산, 외교안보 성과를 부각하는 흐름이다. 출범 2년 차에는 제도 개선과 지표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민생·산업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李정부 1년] 국정과제 93% 정상추진…성장 전략으로 2막 연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 성과를 발판으로 국정 운영의 무게중심을 '위기 대응'에서 '성장 기반 구축'으로 옮기고 있다. 국정과제 93% 정상 추진을 앞세워 경제·산업, 민생·부동산, 외교안보 성과를 부각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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