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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日 IT기업, 고객정보 유출 배후로 北 해커 지목

일본 정보기술(IT) 대기업 GMO 인터넷 그룹이 외국환증거금거래(FX) 서비스 고객정보 유출 사건에 북한 연계 해커 조직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당국에 보고했다.

日 IT기업, 고객정보 유출 배후로 北 해커 지목

[이데일리 정윤영 기자] 일본 정보기술(IT) 대기업 GMO 인터넷 그룹이 외국환증거금거래(FX) 서비스 고객정보 유출 사건에 북한 연계 해커 조직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당국에 보고했다.

(사진=챗GPT)교도통신은 1일 GMO 인터넷 그룹이 자사 서버를 겨냥한 일련의 사이버 공격에서 발견된 악성 소프트웨어의 특징 등을 분석해 이같이 추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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