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新중동천일야화] ‘메카 동맹’, 이슬람의 이름으로 돈·무기·핵이 만났다

새로운 동맹이 등장했다. 8월 7일 이슬람 성지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사우디, 튀르키예, 파키스탄이 공동방위협정을 체결했다. 당사국 중 한 나라가 공격받을 경우, 자국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해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동맹이 등장했다. 8월 7일 이슬람 성지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사우디, 튀르키예, 파키스탄이 공동방위협정을 체결했다. 당사국 중 한 나라가 공격받을 경우, 자국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해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한다. 아직 협정 전문이 공개되지 않아 나토(NATO) 조약 5조와 같이 구속력 있는 자동 개입 조항이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 그럼에도 군사 동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