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심준보 기자 = 더불어민주당 복기왕·모경종·안도걸·염태영·조인철 의원이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전월세 안정을 위해 즉시 공급 가능한 반영구적 민간임대주택 공급 촉진방안' 토론회를 공동 주최했다. 기업형 민간임대를 별도 공급으로 키우고 영국의 BTR 제도를 국내 여건에 맞춘 'K-BTR'로 제도화하자는 제안이다. 안도걸 의원은 인사말에서 "향후
"文정부 때 없앤 기업형임대 복원하자"…안도걸 등 與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복기왕·모경종·안도걸·염태영·조인철 의원이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전월세 안정을 위해 즉시 공급 가능한 반영구적 민간임대주택 공급 촉진방안' 토론회를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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