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임성엽 기자]故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 뉴타운ㆍ정비구역 해제 실무를 총괄했던 서울시 고위 관료가 시 내부적으로 ‘ABC 대책’이라는 비공개 프로젝트를 가동해 정비구역을 사전에 분류해 해제했다는 사실을 14년만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대외적으로는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실태조사’를 내세웠으나, 시 내부적으로는 이미 680여곳의 정비(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 뉴타운ㆍ정비구역 해제 실무를 총괄했던 서울시 고위 관료가 시 내부적으로 ‘ABC 대책’이라는 비공개 프로젝트를 가동해 정비구역을 사전에 분류해 해제했다는 사실을 14년만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대한경제=임성엽 기자]故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 뉴타운ㆍ정비구역 해제 실무를 총괄했던 서울시 고위 관료가 시 내부적으로 ‘ABC 대책’이라는 비공개 프로젝트를 가동해 정비구역을 사전에 분류해 해제했다는 사실을 14년만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대외적으로는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실태조사’를 내세웠으나, 시 내부적으로는 이미 680여곳의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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